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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원인 알아보고 대비해 보세요!

건강약속 2021. 6. 9. 14:02

백내장원인 알아보고 대비해 보세요!

 

우리 눈은 감각기관, 다량의 신경세포가 존재하기
때문에 중요한 부위인데요. 잘못 관리하고 소홀하게
하여 안질환이 생기거나 외부충격이 생겨서
신경이 손상되면 되돌릴 방법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 눈에 잘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우리 눈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빠른 노화를 경험
하면서 퇴행성 질환이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성인이라면 정기 안검진을 통해 안질환을 예방하려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특히 40대 이후 노안이 시작되고 퇴행성질환이
생길 수 있는 나이대에 접어들면 가장 많은 사례로
백내장을 경험하실 수 있는데요. 많은 안 질환들이
본인이 자각하지 못하고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안질환에 대해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우리나라에서 단일수술로
가장 많이 하는 수술 1위가 바로 백내장이라고
하는데요. 백내장원인에는 다양한 요소가 있습니다.
선천적으로 백내장을 타고 나는 경우도 있고,
교통사고나 외상으로의 외부충격으로 수정체에
손상이 생기는 경우에도 백내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포도막염이나 당뇨같은 질환으로 유발되는
백내장도 있지만 가장 흔한 백내장원인으로는
노화로 꼽힙니다. 노화로 수정체에 비정상적인 물질이
쌓이면서 수정체에 혼탁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렇게 수정체에 혼탁이 생기게 되면 수정체가 겉으로
볼 때에도 하얗게 변하고 시야 역시 안개가
끼인듯 뿌옇게 보여서 전반적인 시야와 시력이 감퇴하게
됩니다. 이런 불편감으로 백내장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게 되는데요.

백내장수술시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여 새로운 시야로 개선시켜 줍니다. 백내장 수술은
기존 의사의 눈과 손에 의지한 수술에서 현재 최신식
레이저 수술을 통해서 좀 더 정교하고 정확하게 수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백내장원인으로 가장 많이 꼽히는 노화을 늦추기 위해서는
평소 눈을 혹사하는 환경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눈에 좋은 식품과 영양제를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백내장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지적인 안 검진입니다. 성인이라면 일년에 1~2회의
안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평소 괜찮다고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소리없는 안질환을 위해
검진을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